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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진료지침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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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임상진료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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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진료지침명 2023 기계환기이탈을 위한 최신 근거기반 다학제 임상진료 지침 개발
개발조직명 대한중환자의학회
개발참여자 박소영, 오동규, 장유진, 하태순, 이학재, 정인석, 심윤수, 홍석경, 박성훈, 김승빈, 김호철, 전진, 김수현, 문성표, 조광욱, 허정원, 김세훈, 박철, 백문성, 정윤태, 김경훈, 김임경, 이홍열, 김형원, 박소희, 이종민, 김도완, 김상혁, 이동현, 정호형, 최미영
개발일자 시작일 : 2020-12-08 - 완료일 : 2023-06-12

* 추가정보

다학제 연구개발
진료지침 개발방식 근거분석 후 지침개발 (De nove)
학회내 인증 여부와 인증학회명 인증 (인증학회명 :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개발 학회 박소영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진료지침파일 2023 기계환기이탈을 위한 최신 근거기반 다학제 임상진료 지침 개발_대한중환자의학회.pdf
Keywords 기계환기, 기계환기 이탈, 중환자, 임상지침, 근거중심의학
Abstract
Abstr기계환기 이탈은 급성 호흡부전환자가 기계환기를 시작할 때부터 발관 후 성공적인 이탈에 도달할 때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과정이다. 중환자실에서 이탈 과정은 기계환기 시간의 약 40%를 차지 하고 있으며 지연 이탈이나 이탈 실패는 사망률 증가, 의료비용 상승과 관련이 있다. 중환자실에서 이탈 과정은 발관 지연을 방지하고 기계환기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기계환기 이탈의 성공을 위해서는 단지 숫자, 전략, 프로토콜, 비용뿐만 아니라 의료진의 헌신, 정서적 지원이 필요하다. 따라서 기계환기에서 이탈을 위해 적절한 전략을 설정할 때는 의료진 개개인의 경험뿐 아니라, 과학적, 체계적 접근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의료현장에서는 이탈 가능성을 여전히 경험과 주관에 의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 기계환기 이탈 진료지침이 발표된 이후 이에 대한 제안이 없었다. 따라서, 대한 중환자의학회에서는 호흡기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의료진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및 대한의학회 소속의 검토위원의 임상 경험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다학제 간의 논의를 거쳐 신규개발 방식(de novo)으로 새로운 기계환기 이탈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였다. 신규 개발에 사용된 체계적 고찰은 Cochrane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론을 따랐으며, 근거 수준의 평가와 권고 등급의 결정은 GRADE 방법론을 수용하였다. 핵심질문은 진료지침 사용자를 고려하여 기계환기 이탈 과정, 예측 지표, 이탈 성공을 위한 방법을 포함하여 임상 적으로 중요하거나 논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우선순위에 의해 도출하였으며, 개발위원들의 협의 과정을 통해 11 개의 핵심질문들을 선정하였고, MEDLINE (PubMed), Embase, Cochrane library, KoreaMed의 네 개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검색을 수행하였다. 문헌 선택을 위한 개별 핵심질 문별 포함기준과 배제기준은 각 핵심질문별로 PICO(대상, 중재, 비교 중재, 결과[이득과 위해])의 형식으로 도출 하여 적용하였다. 최종 진료권고문은 질향상을 위해 내부와 외부의 전문가를 선정하여 권고안의 내용을 평가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받았으며 이는 각 핵심질문 별로 정리를 하였다. 개발 위원들은 해당 진료 권고안이 가진 근거들의 강점과 한계, 이득과 위해의 크기와 균형, 환자의 가치와 선호도, 의사의 장애요인, 재정적 혹은 의료기관에서의 적용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진료권고안과 권고등급을 제시하였다. 기계환기 진료지침에 대한 환자 선호도를 조사하기 위해서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앞으로 새로운 진단 방법 및 치료에 대한 양질의 근거들이 보고되는 경우 새로운 진료권고안을 추가하거나, 기존 권고안을 수정, 보완하는 방법으로 5년 주기의 개정을 계획하고 있다. 이 권고안이  기계환기 이탈 환자를 진료하는 임상의들에게 의미있는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기계환기로부터 자유롭고자 하는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가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타진료지침으로 부터 개작(adaptation) : 독자적인 임상질문에 따라 근거자료를 검색하고 평가하여 진료지침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에 개발된 다른 진료지침들을 검색하고 그 내용을 취합정리하여 진료지침을 만드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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